황예지의 사진X에세이 : 나를 응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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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안내
* 매주 주제에 맞춰 사진 촬영과 글쓰기 과제(A4용지 한 장 이상)가 있습니다.
* 1강 참석 전 담당자에게 과제 제출 부탁드립니다. gogo2435@hanien.co.kr (~12/20(화) 19시 제출 분까지 반영됩니다)
내가 아끼는 사진 5~10장, 나를 소개할 수 있는 에세이 A4 1~2장을 상기 메일로 보내주세요.

황예지 작가와 함께 하는 사진X에세이
사진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각을 키우며
포토 에세이를 완성하는 시간


우리가 사랑하는 사진,
‘나’를 닮은 사진에 도달하는 연습을 같이 해볼까요?

도처에 사진과 글이 그득합니다.
수가 많아짐에도 여전히 흡족스럽지 않고 헛헛한 것은 왜일까요.
사진을 찍기는 점점 쉬워지는데 왜 내 마음에 꼭 드는 사진을 찍기는 왜 이렇게도 힘든지요.

이 강의는 사진과 글을 읽는 눈을 훈련시키고, ‘나’를 돌아보며 사진과 글을 제작합니다.
수업이 끝날 때 자신의 마음에 꼭 드는 포토 에세이 한 편을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수강 추천 대상
- 사진과 글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사람
- 사진을 조금 더 마음에 남게 찍고 싶었던 사람
- 마음의 흔적을 잘 남기고 싶은 사람
- 사진을 혼자 해서 답답했던 사람


* 자주 묻는 질문

Q. 마땅히 사용할만한 사진기가 없는데 수업에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A. 의지만 있다면 괜찮습니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도 충분히 가능하고,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콜라주, 스캔 파일, 부모님이 찍은 사진 등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는 주변에 참으로 많습니다.
그것들을 먼저 활용하며 마음에 드는 사진기를 찾아가도 괜찮습니다.

Q. 제 이야기를 하는 것에 소극적입니다.

A. 그리하여 우리 모두 다 도구를, 매개를 찾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수업 안에서는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가 오고 갈 수 있게끔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허심탄회하게 본인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걸음마를 배우듯이 나만의 언어를 찾고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 초심자가 된 마음으로, 수업에서 편안하게 만나요!

* 기술/스킬 터득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이 수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공격적인 언어, 혐오 발언을 하시는 분은 수업에서 곧바로 퇴출됩니다.
강사소개

황예지 작가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즐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다.

거창한 담론보다는 개인의 역사에 큰 울림을 느낀다.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절기, season>, 산문집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을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 황예지 작가 홈페이지 : http://yezoi.com

* 작업사진









커리큘럼
* 매시간 서로의 사진과 글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크리틱이 진행됩니다.

1강_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자기 소개 – 작업 소개
- 첫 만남의 서먹함을 풀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참여자들은 5-10분 정도 본인의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하고 있는 일, 코로나로 변한 본인의 일상, 사진에 대한 관심도와 생각 등등)
-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나’에게 집중된 이야기를 나누며 본인이 사랑한 사진을 타인들에게 공개합니다.

2강_ 주제 정하기, 사진을 들여다보기
- 사진을 보다 더 풍부하게 읽는 연습을 해봅니다.
- 본인이 무엇에 관심있는지, 나의 응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나는 사진으로 기쁨을 담고 싶을까? 나는 사진으로 슬픔을 담고 싶을까?’
‘나는 나를 통해 내 이야기를 드러내고 싶을까? 바깥에 일어나는 일, 타인을 통해 내 이야기를 드러내고 싶을까?’

3강_ 발견하기
각자의 사진을 어느 방향으로 발전시키면 좋을지, 어떻게 마무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사진을 정리하고 내러티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4강_ 최종 발표, QnA 시간, 느낀 점 나누기
수업에서 작업했던 포토 에세이를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앞으로 어떤 작업을 이어갈지, 사진과 글을 통해 나를 들여다본 시간에 대한 소회를 서로 나누며 마칩니다.
 
수강후기

꼭 확인하세요!

수강 정원은 결제한 순서에 따라 마감됩니다. 과정을 수강할 계획이라면, 신청 후 결제까지 꼭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최소 인원에 미치지 못할 때는 일정을 연기하거나 폐강할 수 있습니다.
(개강 여부는 교육 시작 3~5일 전에 결정하며, 일정이 바뀔 경우 핸드폰으로 연락드립니다.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수강생 주차 지원을 해드리지 못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